해외에서 현찰박치기로 폰을 사다혼자 해외에서 생활하는게, 그리고 동양인 없는 유럽을 혼자 돌아다니는 일이 익숙해질 무렵체코로 발길을 옮겼었다. 체코에는 한글로 된 표지판이 있을정도로한국인이 많았기 때문에,여행의 긴장도가 현격히 줄어들게 된 것 같다. 체코에서 비가 오는 어느날 폰으로 사진을 남기다가그만 손에서 미끄러져 떨어졌는데,문제는 유럽의 길거는 한국의 아스팔트의 그것과는비교도 되지 않는 울퉁불퉁 자갈 바닥이기에살짝 떨어뜨렸다고 생각한 폰은 박살이 나게 됐다. 그런 와중에 아이폰 6s / 6s+ 가 출시가 됐을 뿐이고, 마지막 여행지인 프랑스가 1차 출시국일 뿐이었다. 많은 고민 끝에... 택스리펀이 된다는 점과 한국에서 리퍼가 된다는 것을 확인하고는 (결국 리퍼를 받진 않았고, 결국 폰이 깨져서 아..